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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안 워즈]프로이센 제국 `카이저 카를`급 중전함.

브리타니아 왕립해군의 중전함 개념에 맞서기 위해 새롭게 설계된 프로이센 대양함대의 중전함 '카이저 카를'급의네임쉽인 '카이저 카를'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황제 카를 5세의 영광을 드높이기 위해 붙여졌습니다.현재도 오스트리아-헝가리 왕가의 계승자로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만큼, 살아있는 황제의 이름을 붙이기는 어려운 일이었지만프로이센 제국은 그런 ...

[디스토피안 워즈]프로이센 제국 `플리히트`급 중형 정찰선.

시대가 아무리 발전해도 프로이센 기술자들의 마음 속엔 가스 추진식 제펠린의 디자인은 결코 버릴 수 없는 존재와도 같습니다.더 나은 디자인이 있어도, 더 나은 기술이 있어도 그들의 로망으로 자리잡은 제펠린이 아주 정중하게 채택을 거절하고 있지요.플리히트급 중형 정찰선도 이러한 로망 속에서 탄생한 비행선이며 플리히트의 완성을 통해 프로이센 공군이 진정한 모...

[디스토피안 워즈]프로이센 제국 `예거`급 & `슈페아부어프`급 비행선.

전설적인 프로이센 제국 공군의 힘은 거대한 공중항모와 대형 비행선으로부터 나온다고 할 수 있지만, 그들이 마음껏 활약하기위해선 반드시 이 '예거'급과 같은 소형 비행선의 호위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항공기의 발전이 두드러질때 더더욱 그렇죠.예거급은 사냥꾼을 뜻하는 이름과 마찬가지로 특유의 빠른 속력을 이용하여 적을 추격하고 섬멸하는...

[Dystopian Wars]Prussian `Gustav` Class Bombard Monitor.

'구스타프'는 프로이센 제국 함대의 가장 최신형 함선에 속하지만 그 내면은 전혀 새롭지 않습니다.구식 화물선을 군용으로 활용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압도적인 탑재 공간과 배수량을 활용할 방법을 찾던 중,함선의 내부를 비워 열차 선로를 설치한 다음 열차포를 올리자는 기발한 기획안이 통과되면서 제국 해군은 제국 육군의 추천을 받아 'PAK-80...

[디스토피안 워즈]프로이센 제국 `호흐마이스터`(Hochmeister)급 드레드노트 배틀 로봇.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칸디나비아 튜튼 기사단은 오늘날 그들만의 전투 로봇을 통해 전장을 지배해왔습니다.그리고 마침내 프로이센 제국과의 열정적인 기술 공유를 통해 전 세계에서도 종류를 몇 찾아볼 수 없는 드레드노트 단계의 배틀 로봇을 만들어냈지요.바로 이 호흐마이스터(Hochmeister)입니다.호흐마이스터는 프로이센 제국 육군과 튜튼 기사단이 ...

[디스토피안 워즈]프로이센 제국 `엠퍼러` 급 전함.

오늘날 엠퍼러 급은 장교와 수병들을 막론하고 '한물 간' 노함에 지나지 않지만 처음 엠퍼러가 모습을 드러내던 당시엔테슬라 무기 체계를 처음으로 장착한, 그야말로 제국이 전 세계를 향해 자신있게 선보였던 최첨단 신형 전함이었습니다.대양 함대와 교전 기회를 많이 가져본 적이 없었던 적 함대는 느리게 전진하는 엠퍼러 전대를 보며 구식 함선이라고 입맛...

[디스토피안 워즈]프로이센 제국 `쾨니히스베르크` 급 순양전함.

프로이센 제국 대양함대의 신형 순양전함인 '쾨니히스베르크'는 함선 자체만 놓고 보자면 그다지 특출난 곳이 없는 평범한 순양전함입니다.흔히 순양전함 하면 떠오르는 성능과 임무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단지 구형 순양전함에 비해 세월의 흐름에 따른 신규 설계가 적용됬을 뿐이지요.하지만 쾨니히스베르크의 함교 위에 부착된 신무기는 절대 평범하지 않습니다.프로이센 ...

[디스토피안 워즈]프로이센 제국 `울란`급 순양함.

울란(Uhlan)급 순양함은 전함을 비롯하여 자기보다 훨씬 더 거대한 주력함을 보조하는 용도로 설계된 함선입니다.제독의 지시 하에 주력함 주변을 맴도는 울란 전대의 모습은 제국 함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모습이며,함대전이 시작되면 울란 전대는 흔히 말하는 '대박'을 바라면서 전함에게 접근해오는 적 뇌격 함대를 요격하기 위해 움직입니다.프로이센 제국 ...

[디스토피안 워즈]아틀란틱 림.

1800년대 후반,프로이센 제국이 만들어낸 '파우스트' 경량급 로봇은 전장을 장악하기 위해 설계된 양산형 로봇입니다.힘든 훈련 과정을 마친 정예 파일럿들이 조종하는 이 대량 생산형 거인은 중대 규모 이하의 전투에도 종종 모습을 드러내며적 보병을 짓밟고 전차 부대 사이로 걸어들어가 아무렇지도 않게 뚜껑을 따는 전장의 사신입니다.28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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