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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처음으로 스킨 구매.

워낙 고생해서 얻기도 했거니와 무려 유일한 철혈 스킨인 만큼 그 희소성을 감안해서 바로 질렀습니다.칸코레 시절에도 심해서함을 이런 식으로라도 얻길 바란걸 생각해보면 참 감회가 새롭네요[...]

[소녀전선]보유 인형 목록을 쭉 돌아보니...

다른 지휘관 분들의 화려한 로스터에 비하면 뭔가 매우 심심하게 느껴지지만그래도 하루에 10분 정도 플레이하는 것 치고는 구색은 갖춘 것 같다고 생각 중입니다[...]현재 5제대 운용 중이고 1제대 추가할까 고민하고는 있는데...그럼 뭐하나요 G11도 없는 찐인데...;ㅁ;

첫 중제조 도전!

중제조 여는 조건도 모르고 있다가 1~5제대 전부 전투력이 8천이 넘어서야금훈장 30개를 따면 된다는 말을 듣고 부랴부랴 작업해서 중제조를 열었습니다.그리하여 레시피를 받아 첫번째 중제조를 돌려봤는데...행-복

기관총 하나만 보고 시작했는데...

다행히도 제조마다 적절하게 나와줘서즐겁게 플레이 중입니다(...)으으 이제 네게브만 좀..!

소녀전선 2일차 정산.

늦게 배운 도둑질(?)에 재미가 들렸습니다[...]레어도와는 별개로 좋아하는 총이 계속 나와주니까 기분이 좋네요.현재 서버 상태가 많이 느려졌던데 주말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즐겨봐야겠습니다 ㅎㅎ

소녀전선 시작.

회사 점심시간때 할게 없을까 하고 보다가 지인들이 요즘 이거 하느라 정신이 없길래 오늘 한번 설치해봤습니다.다른 작품들처럼 그냥 총기를 사람으로 만들어놨나보다 하고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다들 오토마타였네요.이런 내용을 알고나서야 흥미가 생기는걸 보니 역시 설정이 중요[...]그리고 역시 비기너즈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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