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Wars Armada]Galactic Empire `Raider` Class Corvette. Sea of The Stars



'레이더'급은 은하제국 해군이 주력으로 사용한 초계함으로 정찰부터 특수 작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무에 투입됬습니다.

본디 사소한 반란이라는 것은 없는 법이지만 아무리 거대한 은하제국이라 하더라도 모든 저항 활동에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투입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기에 저항 수준에 따라 점차 낮은 함급의 함선이 투입되어 상황을 정리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었지요.

조종사와 부조종사만으로도 함선 조종이 가능할 정도로 매우 민첩하며 무장은 터보 레이저와 헤비 레이저 그리고 이온 캐논과 충격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양측에 부착된 간이 격납고에 각각 1기의 타이 파이터를 고정할 수 있기에 이러한 유연함을 주목한 특수부대가 기함으로 많이 애용했지요.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격납고에도 적재가 가능하기에 자력 항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선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임무의 성격에 따라선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함재함으로 전장에 동행하여 교전이 벌어지면 분리, 모함을 호위하기도 했습니다.
스타워즈 : 엑스윙을 통해 본격적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한 제국의 소형함 '레이더'급입니다.
아르마다엔 거대한 함선이 즐비하기에 아담한 사이즈로 나왔지만 전투기 싸움으로 가면 150m 길이의 초계함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 수 있지요[...]
다른 제국 함선과 마찬가지로 레이더-1급과 레이더-2급으로 나뉘어집니다.
스타워즈 : 배틀 프론트 2에서도 주인공 함선으로 등장하여 많은 활약을 펼쳤죠.
제국 특유의 삼각형 함체와 타이 인터셉터의 날개를 합친 듯한 컨셉 때문에 공개 초반엔 너무 안일한 디자인이 아니냐라는
의견도 많았지만 여러 작품을 통해 스스로의 매력을 증명하는데 성공하면서 지금은 제국 함선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실 저항군 스타파이터 파일럿들에겐 스타 디스트로이어 같은 대형 함선 보다 이런 소형 초계함들이 훨씬 무서운 존재[...]


덧글

  • 자유로운 2018/12/21 23:02 #

    말씀대로 스타 디스트로이어 곁에 있으니 아담하긴 한데, 저게 전투기 곁에 있다고 생각하니 압박이 장난 아니겠습니다.
  • 울트라김군 2018/12/22 20:18 #

    스타파이터 입장에선 덩치로 밀고 들어오는 소형 함선들이 제일 무섭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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