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트 1947]크툴루 신화 `첫번째 소환` 세트. DUST



DUST 1947의 새로운 아미, 크툴루 신화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2차 세계대전의 불꽃 속에서 연합군과 독일군은 고대 유적 속에서 튀어나온
위대한 옛 존재들의 화신과 그 추종자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여야만 합니다.

이전까진 어찌되었던간에 승자가 '인간'이었겠지만 이젠 아닙니다.

터무니없이 어린 종족이 위대한 존재들이 잠들어있는 땅을 갈아엎었으니 이제 응당 그 대가를 치뤄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아바타 오브 니알라토텝.

기어오는 혼돈의 거대한 화신은 기이하게 뒤틀린 입에서 뿜어져나오는 화염과
주변에 있는 이들을 미치게 만드는 끔찍한 비명을 무기로 삼고 있습니다.

오직 강하게 단련된 필멸자만이 이 존재와 맞서 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스폰 오브 크툴루.

위대한 옛 존재의 화신에 걸맞게 무적에 가까운 힘을 보유한 이 날개달린 거인에게
피해를 입히기 위해선 인류가 개발한 가장 강력한 철갑탄이 필요합니다.

한쌍의 날개로 빠르게 접근하여 양손으로 전차를 종잇장처럼 찢어버리는 초인적인 힘 앞에서
필멸자는 자신들의 운명을 직감하고 공포에 휩쌓이기 마련입니다.
DUST 1947 크툴루 신화 아미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인간 추종자와 미고 등 다양한 존재들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더스트가 살아나는가..!


덧글

  • 더스크 2017/12/18 22:55 # 답글

    오... 오오오?!
  • 자유로운 2017/12/19 01:07 # 답글

    조형 잘만들었네요. 실제로 전장에서 보면 멘붕하기 딱 좋겠군요.
  • 성격급한 바다표범 2017/12/19 01:24 # 답글

    더스트에 크툴루라니! 뭔가 장르가 점점 무섭게 변하는 느낌이네요...나치고 빨갱이고 뭐고 일단 살고보는게 최선인 듯한 분위기...
  • 2017/12/19 02: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댕댕 2017/12/19 08:12 # 삭제 답글

    좋은 콜라보다ㅋㅋ
  • 존다리안 2017/12/19 09:52 # 답글

    이대로 화성인도 쳐들어오고 지저인도 쳐들어오고 동네북 지구...ㅜㅜ
  • 정호찬 2017/12/19 15:19 # 답글

    크툴루 너 증기선 지겨우면 아이오와급으로 배때지를 그냥 확 씨!
  • 바토 2017/12/19 20:30 # 답글

    오오..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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