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에서 놀랐던 것 한가지. 프라모델.



무려 이틀에 걸쳐 아키하바라에 있는 모든 신품 및 중고 샵을 샅샅히 뒤졌지만 이 두녀석은 결국 없었습니다.
무조건 둘은 깔고 지름을 시작하자 라고 다짐했지만 씁쓸했지요[...]


덧글

  • 알트아이젠 2017/09/10 15:58 # 답글

    아키하바라도 만능은 아니더군요. 아니면 나카노 브로드웨이나 오사카 오타로드가 좀 더 가능성 있다는 이야시고 있지만요.
  • 몬토 2017/09/10 16:20 # 답글

    확실히 오래된것이나 절판된것들은 나가노쪽이 잘보였던거 같기도하고...
  • 시로 2017/09/10 16:26 # 답글

    아 이해합니다 ㅠㅠ
    저는 아키하바라같은 큰 곳은 아니었지만, 분명 이정돈 있겠지 생각하고 갔던 일본여행지에서, 결국원하던것은 못사고 온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 잉그램 2017/09/10 17:04 # 답글

    아키바가 옛날과는 다르게 보물이 많이 안보이더군요.
  • 자유로운 2017/09/10 17:25 # 답글

    참 씁쓸한 이야기로군요.
  • 한컷의낭만 2017/09/10 18:13 # 답글

    아키바는 이제 물량 히전이 빠른 동네가 되서 오래된 제품은 찾기 힘들게 되었지요..
    인기 있는 제품이 나오면 그게 도배가 되고 싹 정리되고 다시 새제품이 깔리고...
  • Shishioh 2017/09/10 18:23 # 답글

    이베이에 있을겁니다.
  • 무명병사 2017/09/10 22:18 # 답글

    런너 도색했다가 엄두가 안나서 굴러다니는 게슈 카이가 있긴 합니다만...
    일옥을 뒤져보시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출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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