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hammer 40k]Primaris Adeptus Astartes `Lieutenants` & `Ancient`. Warhammer



그동안 이래저래 바빠서 리뷰에 집중할 시간이 없었으니 오늘은 2배 혜자 이벤트(?)
프라이마리스 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새로운 계급인 루테넌트는 전투를 지휘하는 각 캡틴의 오른팔로서 전투에 직접 뛰어들어
명령을 휘하 병력에게 전달하고 반대로 전장의 상황을 직접 보고함으로서 더욱 더 효율적인 명령이 가능하게 조율하는 역활을 맡고 있습니다.

이들의 등장으로 프라이마리스의 전술은 더욱 더 효율적으로 바뀌었으며, 단순히 중간 책임자가 아닌
챕터의 버팀목이 되기 위하여 각 루테넌트들은 전장에서 전공을 세울 수 있도록 항상 자신만의 특기를 갈고 닦습니다.
그야말로 모범적인 포즈의 모델 A.
만약 사전 설명이 없었다면 그냥 기존의 서전트라고 생각했겠지만 루테넌트라는 새로운 계급의 마린입니다.
좀 더 베테랑 느낌이 나는 모델 B.
그동안 헬멧이 없으면 그냥 없던(?)것과는 달리 프라이마리스는 착실하게 허리춤에 헬멧을 걸어두고 있습니다.
무장도 인터세서가 들고 있는 일반 볼트 라이플이 아니라 '오토' 볼트 라이플이라는 물건.

탄창도 박스형이고 뭔가 장탄량 많은 연사력 강화 버전인 것 같습니다.
자세들이 하나같이 역동적인 만큼 모아두면 멋은 확실히 납니다[...]
프라이마리스 에이션트는 오랜 세월 자신의 용기와 명예를 증명해온 베테랑만이 얻을 수 있는 계급으로
어떤 조건의 전장에서라도 군기를 지켜야 하는 만큼 그 스스로가 전투에 능할 뿐만 아니라 필요할 경우 자신을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전장의 매연과 불꽃이 시야를 가리는 가운데 찬란하게 우뚝 선 군기는 전장의 혼란 속에서도 아군의 전열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준이 되어주기에 그 전술적 가치 또한 무궁무진하며, 군기 하나만을 바라보고 포위망을 뚫으며 가까스로 전열에 복귀한
형제들은 수많은 적들의 시신을 밟고 그들의 피를 뒤집어쓴채로 굳건히 군기를 들고 있는 영웅의 모습과 마주하게 됩니다.
자세는 제일 심심할 지언정 군기의 디테일이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워낙 조용한 자세라고 그런지 오히려 마크 10 아머를 천천히 살펴볼 기회가 됬네요.
그리고 다른 모델과 세워두면 군기 하나만으로 존재감을 다 잡아먹는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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