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이블 죠. 피규어.



'악마의 아가리'라 불리는 이 수룡종은 태어나면서부터 비정상적인 신진대사로 고통받으며 숲을 가로지릅니다.

매우 높은 체온으로 인하여 끊임없이 소모되는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말 그대로 생태계가 무너질때까지
사냥을 거듭해야 하며 이러한 습성 때문에 이블 죠의 영역 내에는 사냥감과 사냥꾼의 생과 사를 가르는 무시무시한 추격이 펼쳐집니다.
몬스터 헌터에 등장한 괴수 중에서도 공룡에 매우 근접한 외형을 지닌 이블 죠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매우 거대한 턱이 대표적인 특징이지만 덩치도 이에 못지 않게 큰 압박감을 줍니다.
이렇게 보니 은근히 꼬리 압박감이 상당하네요.
뒷태미남(?)
워낙에 덩치가 큰 개체인 만큼 백원짜리의 압박도 쉽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자세가 워낙 호전적이어서 다른 괴수를 붙여놔도 다 잘 어울린다는게 장점입니다[...]


덧글

  • 활발한 늑대개 2017/07/11 00:04 # 답글

    사진 배우!!

    근대 설정대로면 나름 불상....하긴 개뿔....
  • 자유로운 2017/07/11 00:06 # 답글

    저놈 잡으려다 실패했을 때의 원통함이 떠오릅니다.
  • NRPU 2017/07/11 00:07 # 답글

    분명 많이 잡아왔는데 아직도 잡을 때마다 왠지 위축되는 녀석...ㅡㅡ
  • 잉붕어 2017/07/11 00:23 # 답글

    '종언을 먹는 자'가 생각나네요. 으악
  • youn 2017/07/11 10:09 # 삭제 답글

    저 앞발 애처럽다
  • G-32호 2017/07/11 20:11 # 답글

    힘든 인생이로고요..
댓글 입력 영역



mouse block

2010 이글루스 TOP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3 대표이글루

2014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7 대표이글루_toy

2018 대표이글루_t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