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코버넌트 상헬리 제너럴. The Great Journey



'승리는 왕좌가 아닌 전장에서 얻을 수 있다'

오랫동안 전장에서 자신을 증명해온 상헬리는 각 계급을 거쳐 마침내 장군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최소 수백명에서 최대 수천명의 병력을 지휘할 수 있는 권한은 물론 야전 원수나 총사령관과 독대하여 전장의 상황에 대해 논할 수 있지요.

하지만 이들은 그저 함선 내부에서 아군을 지휘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병사들과 어깨를 맞대로 함께 격전을 치루며 전장에서 직접 승리를 거머쥐는 것을 선호합니다.

장군용 전투복은 고출력의 방어막 생성기와 진보된 통신장비가 내장된 헬멧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전선의 상황을 동시다발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물론 착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지휘관이 최전선에서 싸우는 것은 자칫하면 지휘관의 전사로 인하여 지휘계통을 무너트릴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지만
이미 이 계급이 올라왔다는 것 자체가 수천명의 적을 베어넘기고 사살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호위 병력이 없어도 장군 본인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질 수 있습니다.
높은 분이라는걸 직접 증명이라도 하듯 금색 전투복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의원을 제외하면 이정도로 화려한 헬멧은 없기에 전투복이나 헬멧이나 나름 우대(?)해줬다고 봐야겠지요.
역시 현장(?)출신이기에 플라즈마 라이플 잡는 폼이 잘 나옵니다.
하지만 역시 높으신 분인 만큼 에너지 소드를 들려줘야 지위에 알맞은 위엄이 흘러나옵니다[...]
상헬리 제너럴은 말그대로 별이라고 보시면 되고 옆의 상헬리 울트라는 대충 소령~대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덧글

  • zenos 2017/06/18 16:26 # 삭제 답글

    막짤은 별을 보며 공포에 떠는 하급자의 모습같군요 ㅎㅎ
  • SpaceCat 2017/06/18 16:48 # 답글

    이렇게 놓고보니 울트라가 삐리해보이는군요. 아마 오른손엔 장군께서 드실 커피를 들고있을듯.
  • 자유로운 2017/06/18 17:34 # 답글

    저리 화려하니 골로간 친구들도 많겠군요. 멋지지만 눈에 확 띄니...
  • 스쿼드 2017/06/19 13:36 # 삭제 답글

    장군님 전선에 나오시면 일선 부대는기대 반 걱정 반
  • G-32호 2017/06/19 19:26 # 답글

    초 현장직 별..

    역시 대장의 상징은 뿔이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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