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rontation]Wulfen `Grave Guardian`. Miniature Game



'그레이브 가디언'은 울펜의 팽(Fang)전사들이 향할 수 있는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정말 오랜 세월 수련에 수련을 거듭하고 실전으로 이를 증명해온 이들만이 조상들이 묻혀있는 신성한 무덤을 지킬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며,
이들이 쓰고 있는 해골 투구는 의무와 권위를 동시에 증명하고 있기에 울펜의 문화에 무지한 자라도 이들이 보통 팽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 봤을땐 같은 울펜의 해골을 쓰고 있나 싶었지만 그냥 다른 해골[...]
그레이트 팽도 그레이브 가디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으며 이 경우엔 신분에 걸맞게 리스트 블레이드를 두 자루 쥘 수 있습니다.
요런게 바로 야생(?)종족의 매력이라 할 수 있지요.
잠깐 이렇게 보니 이거 완전 포켓몬의 텅구ㄹ...


덧글

  • 자유로운 2017/05/19 02:01 # 답글

    외모는 닮아도 분위기는 완전 다르군요. 전장에서 보면 장난 아니겠습니다.
  • 울트라김군 2017/05/20 09:24 #

    우선 해골만 봐도 움찔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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