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볼보로스`. 피규어.



더위와 직사광선을 피하기 위해 하루의 대부분을 진흙 속에서 보내는 이 거대한 토사룡은
적이 접근하면 두터운 머리를 이용하여 적을 공격하며 온몸의 진흙을 털어 적의 움직임을 방해합니다.

불을 내뿜거나 독을 뿌리는 등의 특수한 능력은 없지만 돌진 능력은 동일 체급의 몬스터나 헌터에게 치명적입니다.
독특한 외모와 정통(?)공룡 디자인으로 인해 처음 봤을때부터 제 시선을 사로잡았던 몬스터입니다.
이마 부분의 두터운 갑각도 매력적이지만 옆에서 봤을때의 모습도 그렇고 전체적인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갑각이 층을 이룬 것도 그렇고 은근 새우가 생각나기도 하고 말이죠[...]
이거 설마 알고 보면 갯가재가...프레그먼트..읍읍..!
머리 디자인은 정말 신기하네요[...]
눈이 옆에 딱 붙어있어서 그런지 정면에서 보면 완전 에일리언이 따로 없습니다[...]
깨알같은 동전 비교..!
이 시리즈는 자세가 다양해서 다른 몬스터끼리 같이 둬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렇게 영역 다툼도 자연스럽게 나오고...


덧글

  • NRPU 2017/04/03 00:14 # 답글

    패턴 완전 더러움 ㅡㅡ
    쉽다 쉽다 하는 모넌 서드에서도 얘는 더러웠음.
    으어...
  • 자유로운 2017/04/03 01:28 # 답글

    그대로 머리로 꽝 하고 박으면 뭐든 다 한방에 갈 그런 느낌입니다.
  • youn 2017/04/03 09:06 # 삭제 답글

    전방주시가 힘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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