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Axis Schwer Panzer Kampflaufer Vi-C `Prinzluther`. DUST



'프린츠루터'는 최전선에서 전황을 파악하기 위해 아군과 어깨를 맞대고 목숨을 거는 용감한 지휘관들을 위한 지휘용 워커입니다.

통신 수단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전황을 파악하기 위해선 전장에 직접 나가는 것이 최선인 만큼 지휘관을 지킬 수 있는
수단 또한 함께 발전해왔으며 그 결과 독일군은 중 워커의 차체를 활용하여 내부를 통신 설비와 최소한의 무장으로 채우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프린츠루터의 주무장은 20mm 기관포로 그야말로 최후의 수단이라 할 수 있지만, 전차의 보호를 받지 못한 경차량이나 보병을
상대로는 여전히 탁월한 위력을 발휘하며 필요할 경우 헬기나 글라이더 등의 저공비행 항공기를 공격하는데도 좋은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긔욤긔욤한 뚜껑 모드[...]
지휘용 차량 특유의 탑승 공간과 통신 장비.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포탑 잘 돌아갑니다[...]
사실상 다리만 공유하기 때문에 "헐 저 차체가지고 쾨니히스 루터 하나 더 만들지 뭔 지휘 차량을..." 같은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전투단 지휘관은 앉아서 가고 분대장은 서서 가고...이것이 군대의 진리..!


덧글

  • 자유로운 2016/10/03 22:28 # 답글

    확실히 지휘관기다운 느낌은 드는군요. 일본식 지휘관 커스텀기보단 이런게 낫네요.
  • 2016/10/03 23:11 # 답글

    아머드카, 레디!
  • kun811 2016/10/04 02:10 # 삭제 답글

    지휘 장갑차 주제에 수치상 티거와 같은 장갑을 둘렀다는 게 함정
  • 소시민 제이 2016/10/04 08:29 # 답글

    확실히 이것이 하노마그의 미래버전이다! 라는 느낌이군요.

    나중에는 실제처럼 여러가지 버전이 나올수도?
  • 무지개빛 미카 2016/10/04 18:17 # 답글

    분대장은 오늘도 다리가 매우 아픕니다. 차에 타고 싶습니다. ㅠㅠ
  • G-32호 2016/10/04 23:30 # 답글

    아 저 정직하고 단순한 디자인의 매력이..
댓글 입력 영역



mouse block

2010 이글루스 TOP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3 대표이글루

2014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7 대표이글루_toy

2018 대표이글루_t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