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40k]아스트라 밀리타룸 `발키리` 강습 수송기. Warhammer



'발키리'는 오랜 세월 아스트라 밀리타룸을 수호해온 임페리얼 네이비의 상징과도 같은 강습 수송선으로
보병들을 적진으로 수송하며 필요하다면 화력 지원까지도 가능하기에 어떠한 임무에 투입해도 제 몫을 다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직이착륙 기능을 활용하여 어디에서나 작전을 수행 할 수 있기에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발키리는 이전에 한번 리뷰를 진행한 적이 있지만 앞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리게 될 모종의 이유로 인해 티로 피날레를 시전했습니다.
덩치가 덩치인지라 아주 그냥 서페이서 한캔을 꿀꺽하고 잘도 마시는데 뿌리면서 참 착잡했습니다(?)
제국의 모범이라 할 수 있는 준수한 디자인 덕분에 사진 찍기 참 좋은 항공기 중 하나입니다.
어딜 찍어도 듬직하게 잘 나와서...[...]
티로 피날레 시전하면서 조종석 살리기 참 힘들었습니다.
잘 마무리 되서 다행이지 모델링 스킬이 거의 없어서 걱정 많이 했죠[...]
주 무장은 헬스트라이크 미사일과 로켓 포드 중 하나로 결정할 수 있지만 역시 로켓 포드가 진리다 라는 믿음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항공기인 만큼 크기는 상당합니다.

묵직함은 다르지만 일단 같이 놓고 보면 베인블레이드를 압도하는 뭔가가 있지요.
이렇게 보니 역시 미래적인 항공기와 과거의 유물인 다포탑 전차가 같이 다니는 모습이야말로 제국의 상징이 아닌가 싶습니다.


덧글

  • 이지리트 2016/09/27 00:43 # 답글

    듬직하네.
  • 텤프프 2016/09/27 01:26 # 답글

    로킷포드 달고나면 넘나 해리어같은고에요
  • 에코노미 2016/09/27 07:03 # 답글

    정면 비스듬히 위에서 보면 하인드가 떠오르는 실루엣인데 이게 참 얼짱각도라는게...
  • 소시민 제이 2016/09/27 09:19 # 답글

    왠지 브롱코 건쉽을 보는듯한...

    OV-10 브롱코와 비슷한 모양이기도 하고.. 실제로 브롱코가 저런 무장 달고도 보병 6명이나 1톤의 짐을 올릴수 있어서 특수부대원들 투입에 사용되기도 했었고...
  • 자유로운 2016/09/27 17:03 # 답글

    묵직한 맛이 일품이군요. 서페이스를 마셔버리는 요물이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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