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모노블로스`. 피규어.



일류 헌터의 상징이자 용기의 증명.

모노블로스를 수렵하기 위해선 다른 어느 누구의 힘을 빌리지 않고 반드시 혼자서 상대해야 하며, 만일 성공한다면 모두에게 그 실력과 용기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코코트 마을의 촌장이 홀로 모노블로스를 토벌한 무용담으로부터 유래한 전통이자 개체수가 적은 모노블로스를 보호하려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지요.
각 몬스터의 대표적인 포즈로 제작되는 시리즈인 만큼 뿔로 하늘을 찌르는(?)모습으로 발매됬습니다.
땅을 파고 들어가 기습을 노리지만 현실은 전방 소리폭탄!
이 포즈도 좋아하긴 하지만 외형 자체를 워낙 좋아하는 몬스터라 다른 포즈로도 나온게 있는지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몬스터 헌터 G를 플스2로 처음 접했을때 멀티플레이를 하지 않았기에 결국 싱글플레이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는데,
그 마무리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몬스터인지라 개인적으로 리오레우스 만큼이나 애정이 있는 몬스터입니다. 역시 영혼의 맞다이가 최고죠!


덧글

  • 자유로운 2016/09/18 14:26 # 답글

    헌터답게 1대1 승부라는건 좋은겁니다.
  • NRPU 2016/09/18 15:44 # 답글

    개채수가 적으면 잡질 말라구!!
  • Al Bruinase 2016/09/18 16:43 # 답글

    하지만 코코트 마을이 재등장한 몬헌 크로스에선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참 불쌍합니다.
  • justice J 2016/09/19 08:31 # 답글

    하지만 소리폭탄도 분노 상태의 모노찡에겐 전혀 소용이 없..

    블로스계열 몬스터는 처음 샤낭에 나섰을 때의 압박감이 장난 아니였죠. 분노하는 순간 미친듯이 빨라지는데
    뒤에서 들이받으려고 뛰어오는게 굉장한 공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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