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40k]임페리얼 가드 루시우스 패턴 `마카리우스` 초중전차. Warhammer



[브락스 공성전,58-43 섹터에서 반군의 대규모 공세에 직면한 마카리우스가 휘하 전차들과 함께 방어에 나서고 있다]
[브락스 공성전,크리그의 죽음의 병단 제7전차연대 소속 전차들이 진격해오는 반군 기갑 부대를 막기 위해 방어 준비를 하고 있다]

예로부터 화성이 아닌 다른 행성에 위치한 포지월드가 베인블레이드의 설계도를 전수받기란 매우 힘든 일이었습니다.
특히 황제의 대성전 때부터 쓰였던 순수한 화성 패턴 베인블레이드의 생산권은 그 어느 누구도 얻어내지 못했죠.

제국 기술의 정수라고 불리는 이 위대한 초중전차의 생산을 위해선 행성을 뒤덮을 정도의 대규모 설비는 물론 이를 감당해 낼수
있는 노동력과 베인블레이드의 설계도를 받아들일 수 있는 기술력이 필요했으며 이를 갖춘다고 해도 화성의 승인을 받아내기란
하늘의 별따기 그 이상이었습니다.

수많은 포지월드 중에서 베인블레이드의 생산권을 획득한 행성은 한줌도 안되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화성은 세월이 지날수록
베인블레이드의 생산권 승인 심사를 더욱 더 까다롭게 하면서 합격 기준을 높여만 갔지요.

하지만 과거 대성전 당시 쓰였던 초중전차가 모두 베인블레이드 였던 것은 아닙니다.
황제 생전에 인류가 우주를 정복해나가던 영광의 시간동안 다양한 초중전차들이 개발되었고 파생형들이 등장했으며
베인블레이드가 나설 필요가 없거나 배치되지 못했을때 대신 적을 때려부수던 이 초중전차들을 기계교는 '제 2세대 베인블레이드'라 칭하며
베인블레이드의 위엄에 미치진 못하지만 그만큼의 역활을 해낼 수 있는 보급형 초중전차로 여겼습니다. 
이러한 인식은 41번째 천년기에 와서도 유효했으며 화성은 이러한 제 2세대 베인블레이드의 설계도를 찾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요.

한편 포지월드 루시우스는 베인블레이드의 설계도 열람 권한을 얻어내기 위해 오랜 세월 화성의 비위를 맞춰왔지만
이는 다른 포지월드도 수차례 반복해왔던 무의미한 행위였으며 언제나 그렇듯이 매번 보기좋게 거부당해왔습니다.

제국 근위대에 라스건부터 리만 러스 전차까지 각종 군수품을 납품하고 있지만 초중전차를 생산하지 못한다면
포지월드 루시우스는 그 이름을 널리 알리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 수밖에 없었기에 모두가 베인블레이드에 혈안이 되어 있었고,
이러한 루시우스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던 '마고스 닐락스'는 루시우스 행성 지하 깊숙히 위치해 있는 자료 열람실에서
우연히 제 2세대 베인블레이드의 설계도로 보이는 조각을 발견하게 됩니다.

작다고 하면 작고 크다고 하면 큰 설계도 조각이었지만 일단 되는데로 주변을 찾아보면서 최대한 모을 수 있는 조각을 다 모아본
마고스는 지상으로 올라와 설계도 복원 작업에 몰두합니다.

매우 현명하게도 마고스는 조각 난 설계도 파편들 사이에 베인블레이드를 구성하고 있는 외부 구조물과 리만 러스를 비롯한
주력 전차의 주포와 내부 부품들을 끼워넣어서 하나의 전차로 만들었고 이 작업은 그의 젊은 시절은 중년을 훨씬 지나
그야말로 그의 일생을 다 바친 작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황제의 은총 아래 그의 복원 작업은 성공리에 끝을 맺었고 루시우스 사람들은 베인블레이드의 생산 권한은 얻지 못했지만
이를 대신할 수 있는 초중전차가 생겼다며 환호 했습니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들은 화성은 마고스가 완성한 제 2세대 베인블레이드의
설계도를 인수하여 화성 포지월드 생산 총감의 엄격한 기준 하에 심사가 시작되었지요.

제 2세대 베인블레이드의 설계도 복구판의 심사는 매우 엄격했기에 생산 허가 심사에는 약 200년이 걸렸으며
그로 인해 마고스 닐락스는 평생을 바쳐 복구해낸 설계도가 합격하는 것을 직접 보지 못하고 모두의 안타까움 속에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황제 폐하의 곁으로 떠난 마고스의 업적은 수없이 많은 시험과 재검토를 무사히 통과하였고 화성은 포지월드 루시우스에
설계도의 정식 등록과 생산 권한을 부여하며 제국 최고의 영웅 중 한명인 '솔라 마카리우스'의 이름을 따서 이 초중전차의 이름을 '마카리우스'라고 지었습니다.
[로드 커맨더 솔라 마카리우스,41번째 천년기의 시작과 함께 휘하의 제국 근위대를 이끌고 '마카리우스의 성전'을 시작.
외계인들과 이단들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원정 기간동안 1천개의 행성을 함락시켰고 이는 황제의 대성전 이래 가장 뛰어난 업적으로 기록되었다.]

하지만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일까요.

화성으로부터 마카리우스의 정식 생산 승인을 받은지 얼마 안되었을 무렵 포지월드 루시우스는 화성의 추가 통지를 받게 됩니다.
그동안 끝없이 로비를 감행했던 루시우스의 뜻을 화성이 마지 못해 받아들이기로 한 것이지요.

화성이 베인블레이드 설계도의 열람 허가를 내리면서 '루시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의 생산을 허가한 것입니다.
[루시우스 패턴 베인 블레이드,루시우스의 기술력으로 인해 마스(화성)패턴 베인블레이드보다는 여러 면에서
비효율적인 면이 있지만 희귀한 마스 패턴보다 더 많은 곳에 공급이 된 만큼 베인블레이드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으며
각종 캠페인에서 그 명성에 부끄럽지 않은 대 활약을 펼치며 포지월드 루시우스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루시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의 제작은 루시우스에게 있어서 무한한 기쁨과 영광이었습니다.
모든 포지월드가 소망하는 전설적인 초중전차의 생산이 가능하게 된 것이지요.

마고스가 해냈던 그 모든 업적은 순식간에 뒷전이 되었고 루시우스에 있는 모든 공장은 베인블레이드의 생산에 착수했습니다.
루시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 1호차가 처음으로 출고되었을때 마카리우스의 설계도는 구석에 처박혀 먼지만 쌓여가고 있었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포지월드 루시우스는 큰 위기를 맞이합니다.
루시우스 행성이 지닌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베인블레이드 생산에 투자했지만 디파트멘토 뮤니토럼의 요구량을 충족시키지
못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급격한 자원의 소비로 인해 베인블레이드를 꾸준히 만들 수 있는 여력도 소모하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베인블레이드의 생산량이 줄어든 것을 눈여겨본 디파트멘토 뮤니토럼은 어떤 한 사건으로 인해 포지월드 루시우스에게
새로운 군수물자 생산 지시를 내렸습니다.

바로 크리그가 500년의 참혹한 내전을 충성파의 승리로 끝마치면서 다시 제국의 땅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지요.

크리그의 해방을 위해 아무런 도움의 손길을 건내지 않았지만 제국 행정부는 충성파 사령부에게 500년동안 밀릴 세금을 낼 것을
명령합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긴 전쟁의 끝에 화폐는 커녕 문화의 개념도 거의 사라진 크리그에게 있어서 세금은 무척 낯선 존재였죠.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충성파 사령부를 보면서 제국 행정부는 '돈이 없다면 사람(병력)으로 대신 지불해도 좋다'라고 말했고
이것은 그다지 큰 기대를 품지 않고 대충 사정을 봐가면서 꺼낸 차선책이었지만...

얼마 뒤 크리그는 내전 최후의 전투에 참가했던 12개 연대를 완편하여 파견함으로서 행정부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군장은 길고 긴 내전으로 열악해진 생산 시설에서 만들어진 탓에 아무 짝에도 못써먹을 부실품이었고
개인화기부터 중전차까지 연대를 구성하는 모든 장비들이 행성 방위군의 수준에도 못미칠 정도로 열악했습니다.

그리하여 디파트멘토 뮤니토럼은 정식으로 제국 근위대가 된 '크리그의 죽음의 병단' 12개 연대를 머리부터 발 끝까지
재무장 시킬 포지월드로 루시우스를 택했고 더이상 루시우스는 베인블레이드만을 붙잡고 있을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물론 베인블레이드를 지급하는 방법도 있었고 실제로 중전차 중대를 개편하면서 새롭게 루시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로
무장한 크리그 연대도 있었지만 모든 중전차 연대를 베인블레이드로 편성하는 것은 불가능햇습니다.

그 결과 루시우스는 베인블레이드보다 쉽고 저렴하게 만들수 있지만 리만러스 전차가 해내지 못하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초중전차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죠. 그리고 그걸 해낼 수 있다는 전차의 생산 권한이 있다는 것을 곧 깨달았습니다.
[브락스 공성전,브락스 공성전의 전환점이라 불리는 마샬 카고리 장군의 '카고리 공세'에 참여한 제88공성군 소속 마카리우스 초중전차가 리버급 타이탄 군단의 엄호를 받으며 전진하고 있다]

41번째 천년기 852년.
포지월드 루시우스의 공장에서 마카리우스 1호차가 감격적인 출고식을 마쳤습니다.흠잡을 곳 없는 설계도대로 마카리우스는
언제든지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상태였고 루시우스는 곧바로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크리그 연대는 얼마 지나지 않아
마카리우스와 그 파생형을 수령하여 중전차 연대를 편성했고 여러 전투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를 눈여겨본 화성은 마카리우스의 가치를 인정하였고 베인블레이드의 생산 허가를 받지 못한 여러 포지월드에
어렵지 않은 조건으로 마카리우스의 생산 허가를 내주었고 곧 제국 전역에서 마카리우스의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175톤급 초중전차인 마카리우스는 베인블레이드와 비교해서 크기와 위력 면으로는 뒤떨어지지만 제국 근위대 전체에게 있어선
매우 중요한 역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희귀'라는 말이 항상 붙어다닐 만큼 생산과 보급이 까다로운 베인블레이드보다
훨씬 생산이 쉽고 저렴하며 연비와 정비 면에서 압도적인 효율성을 보여주는 만큼 마카리우스는 제2세대 베인블레이드가 추구했던
'양산형' 초중전차라는 위대한 업적을 달성해냈습니다.

오늘날 마카리우스는 베인블레이드보다 훨씬 더 많이 전장에 나서고 있으며 제국의 상징이 될 만큼 강력하진 않지만
마카리우스로 완편된 중전차 중대는 베인블레이드를 보급받지 못하는 일부 연대에게 있어선 수호신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그리하여 여러 포지월드에 마카리우스의 생산 허가가 난 만큼...
포지월드 가마솥에서도 설계도와 제작을 위한 물자를 지급받았습니다[...]
궤도와 차체는 통짜 레진에 여러 자잘한 부품들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품질이 상당합니다.
이전에 제가 올린 영상 리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궤도가 정말 훌륭해요.
그리고 문제의 설계도.
제게 마카리우스를 조립할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마고스 어르신이 시험을 내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화성으로부터 전달된 설계도를 해석하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커다란 솥에 퐁퐁을 넣고 삶아서 이형제를 제거할 것.

2)꾸준히 열을 가해주면서 튀어나온 부분들을 다듬어 줄 것.

3)부품의 위치를 잘 파악하면서 순간접착제로 붙여줄 것.

4)휘어진 부품에 열을 가해서 원래대로 펴줄 것.

5)티로 피날레!

5번은 가슴을 울리는 것이 뭔가 큰 뜻이 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좀있다가 분석해보도록 하지요.

조립은 예상 외로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워낙 부품 수가 적은데다가 큼직큼직 해서 이게 뭐다 저게 뭐다 금방 알아차릴 수 있었죠.

그 결과...
이게 가조립 상태입니다.
조립엔 대강 1시간 30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전차에 있어서 가장 까다로운 트랙이 완성형이다보니 금방 끝난 것 같습니다.
부포인 2연장 헤비 스터버는 좌우로 회전이 되고...
전반적으로 품질이 상당합니다.
제가 지금은 이렇게 침착하게 말씀드리고 있지만 잠시라도 자제심을 잃으면...
으헝헝 진짜 너무 멋있엉 ㅠㅠㅠㅠ 워해머에 쌍포라니 진짜 맘모스 탱크 짜응 으헝헝헝 ㅠㅠㅠㅠ
상대적으로 빈약한 화력을 보충하기 위해 주포를 두개로 늘리다니 마고스 어르신은 진짜 천재임요 ㅠㅠ 구구구구 머시쪙?머싯쪙!


.........크흠[...]
아무튼간에 4번까지의 문항을 지켜 열심히 만들었으니 이제 5번이 남았습니다.
티로 피날레...과연 이게 무슨 뜻일까요.

한가지 단어엔 여러가지 뜻이 있습니다.

토모에 마미에게 티로 피날레란?

"거대한 대포를 소환해서 에너지를 모아 적에게 큰 타격을 가하는 필살기"

그렇다면 김구농에게 티로 피날레란?

"마스크 쓰고 밖에 나가서 신문지 깔고 서페이서 열라 뿌리는 것"

레알?

레알!
본체와 트랙의 색이 다를 뿐더러 이런 저런 부품의 색이 달라서 서페이서를 뿌려 회색으로 통일했습니다.
사실 레진 제품은 제가 미숙한 탓에 뭘 하던간에 나중엔 결국 다시 미끌미끌하게 감촉이 변하는 만큼 이렇게
서페이싱을 해주는 것이 속이 편하지요.느낌도 이게 훨씬 좋구요.
마카리우스급 초중전차의 무게는 175톤이며 엔진은 LCLOO V18 P2 멀티 퓨얼 엔진을 사용합니다.
일단 표준적으로 제공되는 연료가 있지만 급할 경우 불에 타는 것을 무엇이든 집어넣는다면 움직일 수 있지요.
최고 시속은 26km이지만 역활상 그렇게까지 빨리 움직일 필요는 없기에 적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갑의 두께는 포탑 220mm.
정면 200mm.
측면 190mm이며 무리하게 측면이나 후면을 노출하지만 않는다면 적의 공격을 수차례 견뎌낼 수 있습니다.
마카리우스의 상징인 2연장 배틀캐논은 상황에 따라서 여러 종류의 무장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이는 마고스 날락스가
마카리우스의 설계도를 복원할때 그야말로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차세대 주력 초중전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계에 여유를 두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독특한게 이렇게 운전석(?)이 앞으로 톡 튀어나와 있는데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체에 경사를 무리하게 주려다가 실패했나[...]
마카리우스의 내부에는 전차장,운전수,포수,장전수 2명,측면 포탑 사수 2명,통신병 합해 총 8명이 들어가며
배틀 캐논 2문과 헤비 스터버 2문 그리고 측면 포탑 무장을 각각 헤비 볼터와 오토캐논 그리고 플레이머로 다양하게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전차/대보병 전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일단 초중전차인 만큼 리만 러스보다 매우 우월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주포는 배틀 캐논으로 동일하지만 2연장이다 보니 한방 더 때릴 수 있죠.이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베인블레이드와 비교를 시작하면 깨갱[...]
베인블레이드가 괜히 제국 초중전차의 상징이 된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비싸고 제작이 힘들기 때문에 필요할때 항상 달려올수 없다는 점은 꼭 명심해야 하지요.

베인블레이드를 지급받지 못한 변방 행성의 제국 근위대에게 있어서 마카리우스 1개 중대는
황제 폐하만큼이나 위대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대성전 당시 제국이 의도한 제2세대 베인블레이드의 역활이지요.
175톤급 초중전차인 만큼 크기는 무시무시합니다.
게다가 실제 무게(?)도 레진 덩어리인 만큼 무시무시하지요.

전차와 보병이 함께 있을때 꼭 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탱크 데산트!
이 경우엔 전차가 너무 커서 적당히 자리만 잡으면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겠지만
실수로라도 뛰어내렸다간 바로 후방 야전 병원으로 직행[...]
500년의 힘겨운 내전을 끝마치고 제국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충성파에게 있어서 마카리우스는 그야말로 황제의
선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오로지 생산성을 중시한 라그나로크 같은 열악한 중전차를 운용하다가
이렇게 최신 기술로 복원된 초중전차를 지급받았으니...

이만한 크기의 포지월드 제품은 제게 있어서 매우 큰 도전이었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어디 하나 망가진 곳 없고 깔끔하게 잘 만들어졌으니 무척 만족스럽네요.


덧글

  • Ladcin 2013/01/20 22:43 # 답글

    만약 호루스 헤러시때 바로 단칼에 호루스를 쓰러트렸으면 어떴을련지...
    라는.생각이 급 드네요 ㅋㅋ
  • 티르 2013/01/20 22:43 # 답글

    으으 친구가 워해머하라고 난리인데 가드맨든 못사도 마카리우스는 꼭 사고싶군요
  • 토나이투 2013/01/20 22:44 # 답글

    그리고 열심히 만든 중전차는 반란군 노무 새뀌들이 낙아채가...

    야이 빈란군노무 새뀌들아! 내가 베인 블레이드랄 몰고가서 네놈들 보이드 쉴드를 다 날려버리겠어!
    역적노무 시키들! 아으!
  • 지나가는 저격수 2013/01/20 22:47 # 답글

    마고스 어르신께 경의를!

    분명 황제님의 옆에 있을거에요.

    베인블레이드 갑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왠지 61식 전차가 생각나서 찡합니다.
  • 호성軍 2013/01/20 22:49 # 답글

    그런데 왜 베인블레이드가 실제로는 더 보기 쉽나요(...)
  • Bluegazer 2013/01/20 23:01 #

    그거슨...황제폐하께서 레진을 싫어하셨기 때ㅁ(읍읍)
  • G-32호 2013/01/20 22:51 # 답글

    으허헣 크고 아름다운 구경의 트윈링크드 주포 어허헣

    근데 포신이 두개니 당연히 트윈링크드 룰로 명중률이 높겠죠?
  • 잉붕어 2013/01/20 22:52 # 답글

    딱 한줄로 표현이 가능하군요.

    하악하악
  • 이지리트 2013/01/20 22:52 # 답글

    쌍포!!!!!!!!!!!
  • 에코노미 2013/01/20 22:56 # 답글

    으아아아아 멋집니다 ㅠㅜ
    베인블레이드가 워낙에 넘사벽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마카리우스도 끝내주는군요 ㅠㅜb
    진짜 라그나로크 같은걸 몰다가 마카리우스를 받으면 충성도가 100%상승할 듯(...)
  • Bluegazer 2013/01/20 23:02 # 답글

    아...묵혀두고 있던 섀도우소드를 빨리 완성해야겠다는 의무감이 듭니다...
  • 존다리안 2013/01/21 09:32 # 답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워해머 40000기반으로 월오탱 같은 기갑전 게임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참전 진영이야 스마,(세분해서 블러드 앤젤이나 스페이스 울프같은 특화진영도 나오면 좋죠.) 임가,
    엘다,카오스 마린,다크엘다,네크론,타우 등 전차급 유닛 있는 데는 많쟎습니까? 니드가 좀 걸리긴 하군요.
    그것도 나름대로 카니펙스도 생체 중전차라는 성격이있어 설정 나름일수도 있겠는데....
  • 셔먼 2013/01/21 07:57 # 답글

    이중 포신이....크고 아름답습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3/01/21 14:52 # 삭제 답글

    그럼 크리그 병단에서는 지그프리드나 라그나로크를 원정에서는 사용하지 않나요?
  • 울트라김군 2013/01/21 15:39 #

    크리그 공성 연대를 비롯한 일부 연대는 여전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
  • 모리유 2013/01/21 22:40 # 답글

    아아 크고 아름답습니다 ;ㅅ;
  • 유리멘탈 2013/01/21 23:38 # 답글

    저러다가 캐터필러에 실수로 발을 으앜하면 끔찍하겠...


    하지만 크고 아름다우니 상관 없군요 우걱
  • 리에 2013/01/22 01:38 # 답글

    "레알?"
    "레알!"

    ....탱크 데산트라니 으컥컥컥
  • draco21 2013/01/22 09:02 # 답글

    베인이 정말 크고 아름답군요. T.T 하지만 마카리우스도 그에 못지 않은 박력이.
  • 유진 로 2013/01/22 14:34 # 답글

    아 이거...어쌔신 크리드 리벨레이션 테마를 들으며 배경 설정을 읽으니 감동의 눈물이 콸콸....
  • 우주무덤왕 2013/01/23 10:08 # 삭제 답글

    이제 김군님이 펠 블레이드를 포스팅 하는것만 기다리면 되는거군요?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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