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TR]German Tiger Mecha.

니벨룽겐 군수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이 가공할만한 보행전차는
이미 독일의 주력 중전차인 타이거와 똑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서류상의 오류나 명칭의 혼동은 독일군의 문제이지만
이 새로운 중보행전차가 해낼수 있는 수많은 것들은 연합군이 상대해야 할 문제였죠.

1948년 동부전선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타이거 메카는
독일의 고위 장교들도 놀랄만큼 적절한 생산 코스트와
뛰어난 생산성과 정비성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전선에 배치되었습니다.

타이거가 장비할수 있는 무장은 이렇습니다.

6연장 로켓 발사기.
MG-42 4문이 내장된 머신건 포드.
동체 양쪽에 장착 가능한 화염방사기.
그리고 중앙에 위치한 88mm 주포.

88mm포는 이 바닥[...]이 그렇듯이
자동 장전 장치를 이용하여 빠르게 연사가 가능합니다.

현재 전선에 배치되있는 타이거에 탑승하고 있는
파일럿들은 모두 다른 보행 전차나 전차에 탑승하여
철십자 훈장을 받은 적이 있는 베테랑들중에서 선발된 이들로 그들은
자신들이 평소 해오던 그대로,다만 보다 더 무시무시하게 연합군을 사냥하고 있습니다.

by 울트라김군 | 2009/11/06 23:15 | Miniature Game.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kimtekeng.egloos.com/tb/24668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凡人Suu at 2009/11/06 23:32
포신이 짧아서 사정거리가 줄어든 게 유일한 단점이겠군요..
(사정거리도 안 줄었다면 흠좀무..)
Commented by 가필드 at 2009/11/07 00:45
진짜 다리하나는 튼실하군요...
Commented by 카니발 at 2009/11/07 07:02
이젠 자동장전 장치가 이 동네 기본 소양이 되어버렸군요.(먼 산)
Commented by Nine One at 2009/11/07 11:35
다리가 튼튼하니 무거운 무장도 척척 장착가능.
Commented by 철갑소나무 at 2009/11/07 17:08
어머 꿀벅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