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5일
AT-43 웨어하우스.

격렬했던 전투의 피로를 풀며 연출했던 디오라마.
둘의 마음을 황폐하게 했던[...]
컨테이너를 치우려고 보니 이게 모 게임의 유명맵
웨어하우스 같더라..하는게 이 사진의 배경스토리[...]

대부분 앞을 보고 있다가 올라온 적에게 옆구리를 털린다[...]






이날 있었던 배틀 리포트는 곧 올릴 생각이다.
이런 저런 룰 시비(!?)가 있었지만
그래도 양쪽 모두에게 얻은게 매우 많은 재미있는 플레이였기에[...]
# by | 2009/09/05 21:43 | AT-43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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