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2일
[AT-43]UNA MATCS 'Defender Snake'.

Medium Anti-Tank Combat Strider '디펜더 스네이크'는
이름 그대로 적의 AFV를 상대로 싸우는 UNA 기갑 전력의 핵심입니다.
파이어 토드를 바탕으로 짧은 기간동안 개발되어
배치되기 시작한 이 AFV 사냥꾼은 UNA 군산 복합체의
최대 업적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디펜더 스네이크는 비록 오랫동안 전선에 머물러 싸울수는 없지만
믿을수 없을 정도로 정확한 명중률과 적의 AFV를 일격에 격파하는 위력에
수많은 파일럿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측면 얼짱 각도는 참 잘나오지만 옆으로 보면 좀 허당같아서[...]

특이하게도 미사일 발사기 뒤쪽에는 배출 열(?)을 조심하라는
HOT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파이어 토드 몸통 위쪽에 있는 NO STEP과 비슷하지요.


사실 대전차 미사일은 만큼 발사 각도가 얼마나 중요할지는 모르겠지만
참호나 진지 안에서 쏜다면 저렇게 쏴야할 순간이 올지도 모르지요[...]


서로 몸통이 같은 만큼 형과 아우 같습니다[...]



비록 실제로 사용할수는 없는 무장 배열이지만
그래도 폼나지 않습니까?
사실 조명등(?) 두개만 달랑 달려있는게 조금 빈약해보였는데
저렇게 대 보병 화력이라도 좀 있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그래서는 파이어 토드가 설 자리가 없겠지만[...]

동봉되어 있는 컨테이너.
저런 주름에 어떻게 박아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습니다[...]
저런 주름에 어떻게 박아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습니다[...]
# by | 2009/08/12 22:52 | AT-43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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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좋다! (...)
평면 상의 마크를 입체면의 울퉁 불퉁한 면에 쏘아 보내서 색을 입혀주는 그런 기술..
그러니까
--------- <-색 마크를 수평선에서 바라본 것
ㅣㅣㅣㅣㅣ <-레이저 빔!!
- - - -
- -- -- - <-울퉁불퉁한 입체면을 수평선에서 바라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