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전쟁은 보행전차로만 하는게 아니다.

1944년 5월 독일의 본격적인 전투 보행차량 '루터'가 모습을 드러내던 날.
이때 독일군 장교들의 반응은 약간의 감탄사 뿐이였습니다.

쓸만한 전차 하나가 더 늘어났다는거 이상의 느낌이 없었던거죠.
VK,외계인의 기술력이 해낸건 전차를 일으킨것뿐만이 아닙니다.

기존의 전차와 계획중이던 전차를 강화시키는데 큰 역활을 해냈죠.
기왕 가상의 세계인만큼 야크트 티거고 쾨니히스 티거고 붕붕 날아다니는 겁니다[...]
아르덴느 공세 당시에 대 활약을 펼친 루터의 옆에는
엔진 개량을 통해 고장을 최대한 줄이고 연비 문제를 해결한
쾨니히스 티거가 함께했습니다.어머 사기[...]
하지만 연합군은 여전히 셔먼이였죠 흠[...]
1946년 11월 말 민스크 전투에서의 모습.
루터의 후속기인 야크트 루터는 둘째치고(뭣)
그 옆의 전차를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E-100 Ausf B.
요 녀석의 양산형 버전이지요[...]
마우스는 여기서도 못나온단 말인가?[...]
이걸로 역사속에 명함도 못내민 초중전차를 꺼낼수 있다는게
증명이 됬습죠.오오 찬양하라 VK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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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울트라김군 | 2009/08/04 20:56 | DUST.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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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쟈쟈 at 2009/08/04 21:01
.......셔먼이 곰앞의 연어로 보이는군요=ㅁ=;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9/08/04 21:04
그럼 뭐해 쪽수에는 답이없는데
Commented by Karl at 2009/08/04 21:09
고장을 최대한 줄이고 연비 문제를 해결한 쾨니히스 티거....

.....뭐죠 이 먼치킨은.
Commented by 凡人Suu at 2009/08/04 21:11
외계기술로 생산문제까지 해결했으면 우왕ㅋ굳ㅋ.
Commented by 제르 at 2009/08/04 21:14
드라군을 생산하면 다 해결됩니다. (퍽!)
Commented by 가필드 at 2009/08/04 21:36
신기술의 피드백이란 말입니까...!!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8/04 22:04
멋진데-_-;;
Commented by 나이트 at 2009/08/04 23:59
그래도 비싸다는 사실은 변하지 없죠. 세계관 내 가격으로나 현실적 가격으로나.
Commented by 大望 at 2009/08/05 09:42
뭔가 납득하고 있는 제자신을 느끼는 중입니다.
저거 진짜죠???!!! (응?)
Commented by 빠대 at 2009/08/05 11:46
이제 장갑과 펀치를 강화하고 엔진도 고친 퍼싱님이 나올 때군.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8/05 12:28
퍼싱은 안나오더라 이게 다 셔먼이 일어선 탓..(뭣)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9/08/07 12:50
님들하 JS-III무시하나연
Commented by Mecatama at 2009/08/05 12:15
曰. 어머 저 마이너한 전차를 양산하다니 흠좀. (...)
Commented by out there at 2009/09/06 23:17
어머.. 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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