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30일
삼위일체의 신비.



다정하게 보듬기 시작했고...

모두를 축복해주었노라.

한대 찍힐뻔했죠.


난 내 의지와 아무 상관없이 순간적으로 질렀을 뿐이오.
이건 인간으로선 어쩔수 없는 신의 뜻이란 말입니다...라고 했다가
진짜 신내림 당할때까지 골프채로 맞을뻔했지만 그래도[...]
"왜 이놈아.그냥 한대 더 사서 아주 그랜드슬램을 달성해라!"라고
하셨을때는 또 사나이 가슴에 불을 지르셔서[...]
에휴 저걸 입양 보낼수도 없고[...]
# by | 2009/07/30 22:10 | DUST.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올해 아가씨의 생일에는 바글바글 할거같아요. (헤벌쭉)
정말로 가슴에 와닿는 훈훈한 삼위일체의 이야기로군요 ㅋㅋㅋ
단지 부모자식간의 사이즈차이가 없다는게 더더욱 신비신비
수취인이 굳이 저일 필요는 없습니다만...
그냥 그렇다고요(...)
...
그리고 저한테 한대 바치시면 됩니다. Ang?
그리고 8월달에 저한테 한대 신병위로휴가기념선물로 한대 바치시면....(쳐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