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7일
'Heavy-Duty'Kamflaufer 'BERGELUTHER'
DUST에 반해 몸을 던진(?)저는
새로운 신제품이 발표될때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1년에 잘하면 세개정도
레진 킷으로 내놓는게 전부인데 그 와중에도
아무도 원하지 않던 기묘한 녀석을 내놓으면 정말 훟앙이 쫄깃해지지요.
그리고 이번에 신제품이 공개됬습니다.

그땐 신제품으로 나올 녀석인지
아니면 그냥 이런 녀석도 있다~하고 그냥 내놓은건지
감을 못잡았었는데 이렇게 신제품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퇴소후 이걸 본 전...

베르게루터가 아무리 오만가지 삽질을 하면서 독일군의 전쟁 수행을 돕는다해도
결국 걸어다니는 불도저일 뿐이고 비전투용이라는 한계가 있는 이상
제가 주저없이 지를정도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겁니다.

중장비 프라를 모으시는 분들은 한번 노려봄직한 물건이긴 합니다만...
저로써는 비전투용 보행 차량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그런거에요[...]
미군의 보행 전차가 상품화가 되고 있지 않은데
올해가 이 베르게루터로 끝나는 거라면
적어도 내년 초에 한번 빵 터트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좀 좋게 좋게 나가야지 자꾸 이러면 안좋걸랑요[...]
# by | 2009/07/17 23:46 | DUST.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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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게루터는 안될거에요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