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7일
[DUST]독일의 운하는 내가 책임지겠다!

신제품으로 공개가 된건지 아니면 그냥 이런게 있다 하고
내놓은건지 감이 안잡히는 공사용(?)루터.
다른거 내놓기도 바쁜데 저런거 출시한다면 정말 눈물날 일이지만
그냥 보여주는 거라면 마냥 신기하군요.
삽질이나 제대로 할수 있을려나[...]
내놓은건지 감이 안잡히는 공사용(?)루터.
다른거 내놓기도 바쁜데 저런거 출시한다면 정말 눈물날 일이지만
그냥 보여주는 거라면 마냥 신기하군요.
삽질이나 제대로 할수 있을려나[...]
# by | 2009/06/17 18:15 | DUST.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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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공사용이라고하니 납득해야겠군요(..)
(아예 앞쪽이 도저면 꽤 볼만했을 듯..)
개다가 적은 사람들은 모두다 저거보고 철푸덕만 생각하는 단세포적 생각 뿐이군요.
루터가 지나갈 정도의 참호 진지구축이란 것은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참호가 파진 부분에 들어가서 저 삽을 이용해 참호를 다지거나 보병들을 참호안으로 들여놓는다든지. 아니면 물자를 참호안에 들여놓을 때 꽤 유용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