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의문.

첫키스 상대가 누구냐는 친구의 질문에
고2 당시 과외 선생님이였던 누님이라는 대답을 하니...

내게 아트 나이프를 집어던지려고 했다.
어째서일까.

폭력 반대[...]

by 울트라김군 | 2009/06/17 14:44 | 오늘의 메뉴.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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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凡人Suu at 2009/06/17 14:44
아트나이프로 끝난 게 다행이군요.(...........)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9/06/17 14:51
... ... 어째서 그렇게 해서 첫키스 상대가 되었는가. 에 대해 설명을 하면 납득하겠죠.
고로 일단 저도 들고있겠습니다. (뭘?)
Commented by 가고일 at 2009/06/17 14:54
과외선생님이 꼭 여자란 법도 없.....(역습....)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6/17 15:01
이얍[...]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6/17 15:12
천잰데?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6/17 15:13
식칼이 아니군요.
Commented by 요한 at 2009/06/17 16:19
중국이지만 대륙간탄도 미사일을 발사해야할것 같은데 아트나이프쯤이야
Commented by 지오닉 at 2009/06/17 16:39
예전에 가정교사란 일본영화가 있었던 걸로 기억을....(도주)
Commented by 코코볼 at 2009/06/17 16:52
식칼이 아니라 다행이군요...
Commented by 빠대 at 2009/06/17 17:42
괜찮아. 난 그냥 주먹으로 패줄 테니까.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18:17
살인멸구.
Commented by 가필드 at 2009/06/17 18:36
그런 것도 없는 저는 영원한 마법사....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9/06/17 18:37
으음.. 왜 그랬을까요.. (머엉)
Commented by 나이트 at 2009/06/17 18:43
용캐 아트나이프선에서 끝났네요..... 무슨 그런 동인지같은..
Commented by 앨럿 at 2009/06/17 19:16
뭔가 무기가 될 만한 것을 찾고 있습니다. 기다려주세요.
Commented by LoyaMaster at 2009/06/17 20:32
집어던지실만 한거 같습니다(__)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9/06/17 21:48
피를 부르는 마검인 아트나이프를 집어던지다니..친구분이 뭘 좀 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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