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6일
[AT-43]UNA STEEL TROOPER.

모든 전장에서 그들을 찾아볼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그들의 경쾌한 레이져 건의 발사음을 들을수 있지요.
전쟁의 참혹함을 더해주는 비명과 고통에 가득찬 신음 소리도
대부분 그들의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UNA 군을 떠받치는 척추와도 같은 역활이며
이들이 있기에 승리가 있는 것이지요.

지급받은 그들은 미니어쳐임에도 머리 부품을 바꿀수 있습니다[...]

살짝 긴장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 그 불안감이 어느정도 줄어들었습니다.

빵모자와 고글을 장착한 버전.


요렇게 3가지입니다.
헬맷과 고글 형태가 대다수죠.




어떤 사람이 퍼트린건진 모르겠지만 덕분에 AT-43은 제가 직접적으로 소개하고
아는 지인분들과 함께 직접적으로 질러 국내에 '실물'을 선보이면서 오해를 풀었습니다만.
사실 저도 보병의 퀄리티에 많이 의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먼저 구입한 드라고노프 코만도스로 인해 어느정도 안심했고
스틸 트루퍼에 와서는 딱히 불만을 못느낄정도로 적응됬습니다.
6명에 10달러 정도 되는 가격이였고
제가 칠해도 이거처럼은 못칠하기에 더욱 그랬죠.
아무튼간에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같습니다.허허.
# by | 2009/06/16 16:52 | AT-43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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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정보 자체가 적다보니 처음 소개될 때 잘못 전해진 게 그대로 퍼진 거겠지 싶습니다.
그나저나 스틸트루퍼 유닛 박스셋과 다모클레스 버전의 퀄리티 차이가 좀 쩌는군욤;
...
근데 얘네들 접착제 좀 좋은거 쓰지란 생각이 물씬물씬.
제품에 쓰인 것부터 박스에 쓰인 것, 심지어 책자에 쓰인 것까지 전부 안 좋습니다
(...)
대륙의 힘!
그게 그 작품의 제목입니다[...]
AT-43이라는 미니어쳐 보드게임에 등장하는 친구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