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0일
보행 전차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
걸어다니는 전차.
그냥 쉽게 말해 보행 전차.
전 이런 녀석들에게 많이 약합니다.
사람같이 생긴 로봇보다 말 그대로 전차가 우뚝 일어선 듯한 그 모습을 좋아하죠.
그것이야말로 사나이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쿠2도 있으니 그건 생각보다 넓은 범위에 해당하는 말이고
역시 제게 오는 느낌이 다르기에 보행 전차들을 사랑합니다.
요컨데 취향이라 그거죠.
팍팍 느낌이 오는건 역시 옆에 카테고리나 그동안 보셨던 많은 포스팅에
그대로 나타나있는데 역시 이거다!싶은건 보행전차.
거의 모든 기갑 차량들이 걸어다니는 이 DUST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세계관이고[...]
덕분에 관련 상품을 눈을 시뻘겋게 해서 찾아다니지만 항상 좌절할 뿐입니다.
다른 것들도 그래요.
다들 관련 상품은 전무하고 있어봤자 손이 닿지 않는 곳 저 멀리에 존재할 뿐입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죠.
그런데다가 국내에 들여올려면 관세에 국제 배송료에...
이를 악 물고 질러도....

매번 이렇게 되어버리니 그야말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그래서 맨날 '느낌이 비슷한' 녀석들이나 붙잡고 멍때릴수밖에 없고
가끔 잭팟 터지는 물건들은 어마어마한 가격에 멍때릴수밖에 없는거죠.
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수는 없었습니다.
안되면 제가 만들어야죠!
그래서 그냥 만들어봤습니다!
되도 안되도 그냥 이 험한 밑바닥에 몸을 던진 제 자신을 위로하며 그냥 만들어봤어요.
만든 것도 아니라 그냥 합체한거지만.






중간에 뽀샤시 처리한 녀석은 워낙 대박이라서[...]
그냥 대충 만든 녀석들 망가져서 구석에 박혀있던 것들 포탑 분리 시켜서 붙여봤습니다.
이것이 김구농 퀄리티!
어헝헝헝헝헝헝헝 ㅠㅠ
[..........................................]
그냥 쉽게 말해 보행 전차.
전 이런 녀석들에게 많이 약합니다.
사람같이 생긴 로봇보다 말 그대로 전차가 우뚝 일어선 듯한 그 모습을 좋아하죠.
그것이야말로 사나이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쿠2도 있으니 그건 생각보다 넓은 범위에 해당하는 말이고
역시 제게 오는 느낌이 다르기에 보행 전차들을 사랑합니다.
요컨데 취향이라 그거죠.
팍팍 느낌이 오는건 역시 옆에 카테고리나 그동안 보셨던 많은 포스팅에
그대로 나타나있는데 역시 이거다!싶은건 보행전차.

덕분에 관련 상품을 눈을 시뻘겋게 해서 찾아다니지만 항상 좌절할 뿐입니다.
다른 것들도 그래요.
다들 관련 상품은 전무하고 있어봤자 손이 닿지 않는 곳 저 멀리에 존재할 뿐입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죠.
그런데다가 국내에 들여올려면 관세에 국제 배송료에...
이를 악 물고 질러도....


그래서 맨날 '느낌이 비슷한' 녀석들이나 붙잡고 멍때릴수밖에 없고
가끔 잭팟 터지는 물건들은 어마어마한 가격에 멍때릴수밖에 없는거죠.
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수는 없었습니다.
안되면 제가 만들어야죠!
그래서 그냥 만들어봤습니다!
되도 안되도 그냥 이 험한 밑바닥에 몸을 던진 제 자신을 위로하며 그냥 만들어봤어요.
만든 것도 아니라 그냥 합체한거지만.







그냥 대충 만든 녀석들 망가져서 구석에 박혀있던 것들 포탑 분리 시켜서 붙여봤습니다.
이것이 김구농 퀄리티!
어헝헝헝헝헝헝헝 ㅠㅠ
[..........................................]
# by | 2009/05/20 23:12 | 프라를 넣자. | 트랙백 | 덧글(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랩터에 다리랑 레일건만 달려있는 그런 느낌이군요.
뭔가 강해보여[...
아이구 김구농님 /애도
이 무슨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사연이란 말입니까 ㅠㅠ
저녁도 그냥 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