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일까요.

퇴근을 앞두고 있으면 별의 별 음식들이 다 생각납니다.
치킨도 먹고 싶고 피자도 먹고 싶고...

하지만 요즘 들어 가장 심해지는 것이...

자장면과 탕수육 그리고 짬뽕 먹고 싶어요[....]
아 진짜 먹고 싶어요.

지금 포스팅 하는 와중에도 무지하게 먹고 싶습니다[...]

요즘들어 먹어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먹어봤자 좋을거 없다는
부모님의 반대에 집에서는 시켜먹지도 못하고 그저 눈물만 줄줄 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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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울트라김군 | 2009/03/13 17:26 | 오늘의 메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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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force at 2009/03/13 17:35
나가서 사드십셔(...)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3/13 17:37
그럼 집에 와서 타격으로 발생한 복통에 의해 전부 쏟아내야 할수도 있어요[...]
Commented by 제6천마왕 at 2009/03/13 18:45
주말에 서울 올라오시면 점심을 그걸로 드시는 겁니다(............)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9/03/13 20:21
저도 그래요 ;ㅅ;
Commented by G-3巾談 at 2009/03/13 21:49
참는자에게 복이 오니라~(?)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9/03/13 23:02
전 닭한마리 잡아먹었죠[..
Commented by NIZU at 2009/03/13 23:25
저도 갑자기 피자가 땡기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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