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3일
어째서일까요.
퇴근을 앞두고 있으면 별의 별 음식들이 다 생각납니다.
치킨도 먹고 싶고 피자도 먹고 싶고...
하지만 요즘 들어 가장 심해지는 것이...
자장면과 탕수육 그리고 짬뽕 먹고 싶어요[....]
아 진짜 먹고 싶어요.
지금 포스팅 하는 와중에도 무지하게 먹고 싶습니다[...]
요즘들어 먹어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먹어봤자 좋을거 없다는
부모님의 반대에 집에서는 시켜먹지도 못하고 그저 눈물만 줄줄 흘리고 있습니다[...]
치킨도 먹고 싶고 피자도 먹고 싶고...
하지만 요즘 들어 가장 심해지는 것이...
자장면과 탕수육 그리고 짬뽕 먹고 싶어요[....]
아 진짜 먹고 싶어요.
지금 포스팅 하는 와중에도 무지하게 먹고 싶습니다[...]
요즘들어 먹어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먹어봤자 좋을거 없다는
부모님의 반대에 집에서는 시켜먹지도 못하고 그저 눈물만 줄줄 흘리고 있습니다[...]
# by | 2009/03/13 17:26 | 오늘의 메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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