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6일
알바 뛰는 유리코 오메가.
어반 맘모스 사의 미니어쳐 보드게임 '어반 워'.
독특한(이라 쓰고 막장이라 읽는) 설정과 괜찮은보병 디자인 덕에
몇번 손을 대볼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플라스틱 모델이 없는 관계로 포기했던 물건이지요.
오래간만에 생각이 나서 공식 홈피로 들어가고 이베이로 들어가고 해서
이것 저것 살펴보는 도중에...
어반 워의 진영중 하나인 VASA의 정예 부대.
Suppressor Armed Response Team의 모델을 보게 되었습니다만..

..........................
(눈을 비빈다.)


독특한(이라 쓰고 막장이라 읽는) 설정과 괜찮은보병 디자인 덕에
몇번 손을 대볼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플라스틱 모델이 없는 관계로 포기했던 물건이지요.
오래간만에 생각이 나서 공식 홈피로 들어가고 이베이로 들어가고 해서
이것 저것 살펴보는 도중에...
어반 워의 진영중 하나인 VASA의 정예 부대.
Suppressor Armed Response Team의 모델을 보게 되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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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비빈다.)


# by | 2009/01/26 18:58 | 프라를 넣자.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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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이너해도 정말 뭐하니까. 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