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4일
야밤의 묵시록.



음~! 이 향기!
음~! 이 맛!
입에 넣기만 하면 사르르르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입에 넣습니다!
....그런 저녁때 이야기고.
그냥 찍어둔거 혼자 보고 다시 배고파하기 뭐해서 올려봅니다.
고통은 나눠야 3배..(뭣?)
음~! 이 맛!
입에 넣기만 하면 사르르르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입에 넣습니다!
....그런 저녁때 이야기고.
그냥 찍어둔거 혼자 보고 다시 배고파하기 뭐해서 올려봅니다.
고통은 나눠야 3배..(뭣?)
# by | 2009/01/24 23:32 | 오늘의 메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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ㅔ. ㄴ : 작성 시간이 아침이라는 데 신경쓰시면 지는 거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