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의 묵시록.


음~! 이 향기!
음~! 이 맛!

입에 넣기만 하면 사르르르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입에 넣습니다!

....그런 저녁때 이야기고.
그냥 찍어둔거 혼자 보고 다시 배고파하기 뭐해서 올려봅니다.

고통은 나눠야 3배..(뭣?)

by 울트라김군 | 2009/01/24 23:32 | 오늘의 메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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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1/24 23:34
오오 고기 오오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26 10:12
예아 고기!
Commented by 가필드 at 2009/01/24 23:43
이건 고통이 아니라 염장이죠...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26 10:12
저도 괴로워 하고 있으니[...]
Commented by 도도뇽 at 2009/01/24 23:46
먹었지롱~ :9 <헛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26 10:12
?!
Commented by 대도서관 at 2009/01/25 00:52
아..고문(..)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26 10:12
흐흐[...]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9/01/25 00:53
고..고기!!!!!소화잘되는 고기!!!!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26 10:12
그렇습니다.소화가 잘되요!
Commented by 주녕이 at 2009/01/25 01:42
.......이 야밤에...한참 배고픈 시각에....못볼걸 보다니 (어흑)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26 10:12
....;ㅁ;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1/25 03:02
훗 난 고기따윈 초월한 남자다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26 10:12
과연!
Commented by 제6천마왕 at 2009/01/25 07:40
OME!!!! OME!!!! OME!!!! OME!!!! OME!!!!

ㅔ. ㄴ : 작성 시간이 아침이라는 데 신경쓰시면 지는 거빈다(.......)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26 10:12
아침도 배고파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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