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5일
돈으로 붙잡을수 없는 그대의 이름은....

GANS.
일어 발음으로 걍스(뭣?)
종종 포스팅 하게되는 Maschinen Krieger.
통칭 MA.K중 하나인데.
슈토랄 민주공화국 소속의 물건이다.
잠깐 설정 이야기를 해볼까.

'Panzer Aufkalarungs SK602 GANS'.
처음 개발되어 실전 투입 되었을때는
슈토랄 우주군에 소속되어 월면에서의 작전을 수행하는 기체였으나.
지상에서 용병군의 파이팅 슈트들을 겟썸하는 크뢰테의 활약과 더불어
부대 편성의 선택권을 널리 하기 위해 육상 전투가 가능하도록 개량.
6발의 대전차 로켓을 탑재하고 싸우는 육전형 2족 보행 무인 병기로
거듭나게 된 녀석이라 할수 있겠다.
그러니까 굳이 말하자면 저 상품의 이름은 육전형 간스?[...]
이전에도 포스팅을 했지만.
과거 발매가 되어 절찬리에 판매가 되었고
결국은 절판됬던 WAVE 사의 간스가
작년 12월 20일에 재판이 되었다.
어디서 예약을 받는지 감조차 잡을수 없었던 나는
이전의 A.F.S 계열 처럼 국내에 쭉쭉 수입될줄 알고 그저 기다리고만 있었고.



또 기다렸고.
그리고 한 일주일 정도.
에이 몰라..그냥 완전히 잊고 있으면 들어오겠지..라는 생각에 정말로 신경을 껐다.
그후 다시 탐색을 시작하니.
그 일주일 동안 모 샵에 적절한 가격으로 풀렸단다.
그리고 다 팔려나갔덴다.
그렇다.

일본 내에서도 물건이 없다는데.
그럼 어떻게 구하면 좋을지.
일단 두번째 방법을 물색해 보고 있는데.
정말 이대로 또 놓쳐버리면 난 철사와 찰흙으로
이 녀석을 자작해버릴지도 모르겠다.
환율이 문제가 아니다.
물건이 없다.
어휴 기분이 상큼해라.
# by | 2009/01/15 17:37 | 프라를 넣자. | 트랙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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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ANS' contest 결과 발표!
GANS contest(현재는 링크 비활성인 듯) 얼마전 WAVE에서 발매된 마쉬넨 크리거(Ma.K)의 유닛 중 하나인 '간스'를 주제로 한 웹 모델링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5월 초순부터 진행이 되었는데, 오늘 들어가 봤더니 결과가 나와있네요. 일본여행때 동행했었고 제 포스트에서도 가끔 언급하곤 하는 곤브로의 제모님 작품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얼쑤~ 축하드려요!) 홈페이지 차원에서 진행하는 규모의 조촐한 콘테스트이긴 합......more
....그러나 여기서 반전, 철칙 5번 "기다려라. 그러면 나올것이다"라는 모순된 명제가 있습니...(.)
김군님.... 부디 간스를 '겟썸' 하기를.....
겟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