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짜증나..

일은 꼬이고 머리는 아프고 성질은 뻗치는데

자꾸 옆에서 잦같은 소리를 계속 씨부리는 것을
이러니 저러니 맞장구 쳐줬는데 이것도 일이군요.

그냥 무시하면 계속 물고 늘어질거 같아서
적당히 상대해주는데 그러니 더 씨부립니다.

결국 끝에가서 지 할말만 다 하고 사라지는데.

어휴 성질이 뻗쳐서 정말.
오늘 아침을 그냥 다 날려버렸네.

대화차단을 해버릴까..

by 울트라김군 | 2009/01/06 15:53 | 오늘의 메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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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6천마왕 at 2009/01/06 16:38
별로 관심없는 얘기에 맞장구 쳐주는 것도 힘들지요.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06 22:23
그렇죠.많이 힘듭니다[...]
Commented by 도도뇽 at 2009/01/06 16:57
ㅇㅂㅇ!!!!;;;;;;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06 22:23
[....]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1/06 16:59
찍지마! 아 XX 승질니서 정말.
이런 상황인가요?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06 22:23
비슷해요.
똑같진 않고[..]
Commented by Hiro at 2009/01/06 17:31
그런거 일일이 받아주기도 좀 힘들죠 ㄱ-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1/06 22:23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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