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6일
어휴 짜증나..
일은 꼬이고 머리는 아프고 성질은 뻗치는데
자꾸 옆에서 잦같은 소리를 계속 씨부리는 것을
이러니 저러니 맞장구 쳐줬는데 이것도 일이군요.
그냥 무시하면 계속 물고 늘어질거 같아서
적당히 상대해주는데 그러니 더 씨부립니다.
결국 끝에가서 지 할말만 다 하고 사라지는데.
어휴 성질이 뻗쳐서 정말.
오늘 아침을 그냥 다 날려버렸네.
대화차단을 해버릴까..
자꾸 옆에서 잦같은 소리를 계속 씨부리는 것을
이러니 저러니 맞장구 쳐줬는데 이것도 일이군요.
그냥 무시하면 계속 물고 늘어질거 같아서
적당히 상대해주는데 그러니 더 씨부립니다.
결국 끝에가서 지 할말만 다 하고 사라지는데.
어휴 성질이 뻗쳐서 정말.
오늘 아침을 그냥 다 날려버렸네.
대화차단을 해버릴까..
# by | 2009/01/06 15:53 | 오늘의 메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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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인가요?
똑같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