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4일
인연의 끝.

"비겁하다!맨몸으로 싸우자!"
"싫다 ㄲㄲ 억울하면 너도 로켓 들던지"

참 길고 긴 여행이였습니다.
죽인 공룡만 몇마리인지.
그러고보니 저 티라노의 새끼들도 둥지에서 다 칼로 찍어죽였는데[....]
여튼 운명의 붉은 실은 RPG로 끊어버렸습니다.
움직임이 뻑뻑하더군 티렉스!
# by | 2009/01/04 23:36 | 게임을 넣자. | 트랙백 | 덧글(25)


# by 울트라김군 | 2009/01/04 23:36 | 게임을 넣자. | 트랙백 | 덧글(25)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by 울트라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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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들의 연구결과 그 작은 앞발로 뭔가를 잡을 순 없고
결국 남은건 튼실한 다리 두짝뿐인데 그것에 비해 몸은 너무크고 ㅡㅡ
주라기 공원 3편에서도 개발릴만하죠 ㅋㅋ
민감한 소재죠.특히 어린이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