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4일
친구가 내게 말했다.
내가 평소에 히라노 아야의 연기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을
이곳에 7번 이상 와본 분들이라면 알고 계실 것이다.
허나 친구는 이것이 안타까웠는지 아니면 못미더웠는지 내게 이렇게 말했다.
"이번에 나온 화이트 앨범을 보라구!
이제 너도 히라노의 연기를 좀 받아들일때가 되지 않았어?"
그래서 봤다.
그 다음에 난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곳에 7번 이상 와본 분들이라면 알고 계실 것이다.
허나 친구는 이것이 안타까웠는지 아니면 못미더웠는지 내게 이렇게 말했다.
"이번에 나온 화이트 앨범을 보라구!
이제 너도 히라노의 연기를 좀 받아들일때가 되지 않았어?"
그래서 봤다.
그 다음에 난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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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04 20:25 | 애니를 넣자.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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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타 히사시가 원화 그려준 의미가 없네요...제작사가 세븐악수인 이유가 뭔지...;;;)
허나...
근데 그거 말고는 별로 기억에 안남 -┏
....뭐 그런가 보죠[...]
평소 생각했던 유키의 목소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끝까지 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론 그렇네요;;
하루이도 좀 잘한듯.
그나저나 이 앞페이지 포스팅을 보고 와더니 티라노 아야라고 할뻔했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