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1일
돈까스 우동.
조 단위로 수행하는 과제를 친구 녀석과 함께 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아침 겸 점심이죠.10시 4분정도 였으니[...]
뭘 먹을까 했는데 눈에 띄는 것이 우동집.
일단 들어가 보세 하고 들어가보니 눈에 띄는 것이..
돈까스 우동.
오오 처음 접하는 문화다 라고 외치며 시켰습니다.
친구 녀석도 시켰죠.
그리고 등장.

이건 대륙의 맛인 뎁쇼.
기름기가 둥둥둥 평소의 3배 정도 떠다니고.
겉 튀김이 국물에 쩔어서 눅눅하게 떠다닙니다.
한입 베어 물었더니 이것은 우주의 맛.
데칼챠[....]
배가 고파져서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아침 겸 점심이죠.10시 4분정도 였으니[...]
뭘 먹을까 했는데 눈에 띄는 것이 우동집.
일단 들어가 보세 하고 들어가보니 눈에 띄는 것이..
돈까스 우동.
오오 처음 접하는 문화다 라고 외치며 시켰습니다.
친구 녀석도 시켰죠.
그리고 등장.

이건 대륙의 맛인 뎁쇼.
기름기가 둥둥둥 평소의 3배 정도 떠다니고.
겉 튀김이 국물에 쩔어서 눅눅하게 떠다닙니다.
한입 베어 물었더니 이것은 우주의 맛.
데칼챠[....]
# by | 2008/11/01 10:50 | 오늘의 메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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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느끼한건 별로지만요.. =ㅅ=
돈까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돈까스 나베 우동도 물론 돈까스가 국물에 푹 적셔진 상태지만 계란도 들어가고 맛있는데.(…)
원래 이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어떤 맛일지 상상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