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2일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모 처에 영문 도서 세권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곳에 물품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7~8일이 지난거 같은데 둘다 하루 차이로 메일이 왔군요.
"죄송합니다 고객님 이 상품들은 품절 혹은 절판되어
구할수가 없으니 주문 취소 해주세요."
...............................

절판이라니...
물건을 구할수 없다..그말인가..?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절판이라니!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배트맨 이노오오오옴..!(뭣)
여튼 갑자기 용돈(?)만 확 불어났군요[...]
그리고 또 한곳에 물품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7~8일이 지난거 같은데 둘다 하루 차이로 메일이 왔군요.
"죄송합니다 고객님 이 상품들은 품절 혹은 절판되어
구할수가 없으니 주문 취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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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이라니...
물건을 구할수 없다..그말인가..?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절판이라니!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배트맨 이노오오오옴..!(뭣)
여튼 갑자기 용돈(?)만 확 불어났군요[...]
# by | 2008/09/12 09:31 | 오늘의 메뉴.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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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이라면 보지도 않으면서 사는 사람들도 있는거 보면 신기하다니깐요)
전 미국 코믹스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