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Axis Panzerkampflaufer IV `Jagdluther`. DUST

SPz.KpfL.IV '야크트 루터'는 독일군의 주력 보행전차인 루터의 대전차 능력 강화형으로 70구경 75mm 대전차포 2문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티거 중전차가 사용하는 88mm보다 우월한 관통력을 보여주고 있는 75mm FpK42 대전차포를 채용함으로서 야크트 루터는 적의 보행전차는 물론 적의 중전차까지 2km 거리에서 격파할 수 있었죠.

처음 실전에 투입된 이래 야크트 루터는 모든 전차장의 악몽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루터의 조작 경험이 있는 노련한 전차장들이
탑승하는 만큼 무리하게 시가지로 밀어넣는 등 지휘관의 판단 미스가 없는 이상 어떠한 전차장이라도 쉽게 에이스로 만들어주면서 그 명성을 높이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루터와 함께 더스트 프랜차이즈를 이끈 쌍두마차, 야크트 루터입니다.
사실상 초창기 더스트의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었고 더스트 택틱스가 나오기 전까지 버티는 역활을 맡고 있었죠.

그러나 더스트 워페어가 출시되고 폭망하면서 말 그대로 최악의 타이밍에 다시 나오게 된 비운의 존재입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한창 제품군의 품질이 떨어지던 시기에 나온지라 야크트 루터의 전반적인 품질도 같이 떨어지는 안타까운 결과도 맞이했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판이 어딜 가는건 아니니...클라스는 영원한 법입니다.
루터와 비교해보면 전면장갑이 두터워진게 대표적인 구분 포인트입니다.
원래 진짜 풀세트를 맞추려면 야크트 루터의 정면 관측창 앞에 조준경이 따로 붙어야 하지만 이 녀석이 발매되던 시기는 그걸 붙여줄 여유가 없을 때였죠[...]


[워해머 40k]숨은 그림 찾기. 오늘의 메뉴.

새롭게 공개된 프라이마리스 & 스페이스 마린 디오라마.

하지만 그 내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프라이마리스 채플린.
프라이마리스 인셉터 스쿼드.
양손에 플라즈마 캐논 단축형(?)을 들고 있는걸 봐선 스타터가 아닌 박스 세트로 보입니다.
프라이마리스 어그레서 스쿼드.
이렇게 보니 이 친구들 은근 포즈가 심심하네요 흠...

아무튼간에 요렇게 쬐금(?)씩 정보를 푸는거 은근 좋네요.
질리지 않게 조금씩 뽐뿌를 받을 수 있어서 그런가[...]


[[Heavy Gear Blitz!]]CEF `HT-72` Heavy Assault Hover Tank. Heavy Gear Blitz!

'HT-72' 중강습 호버 탱크는 모스크바 중공업에서 개발된 신형 호버 탱크로,
제 1차 테라노바 원정함대가 출발 준비를 끝마치는 과정에서 가까스로 합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선봉을 맡은 제 8함대 소속 기갑사단 내에 소속되어 있는 HT-72 대대는 실전 테스트를 위해 배치된 이들로
만약 성공적으로 작전을 수행해낸다면 기존에 지구군의 주력을 구성하고 있는 HT-68 호버 탱크를 대체하기로 결정된 상태였지요.

테라노바 식민지를 향한 대규모 강습 작전에서 HT-68이 테라노바 북군과 남군이 보유한 기어에게 고전하고 있을때,
HT-72는 차원이 다른 기동성과 화력으로 시종일관 전투를 주도해나갔으며 최고의 기어 베테랑만이 이들을 상대로 호각 이상의 전투를 벌일 수 있습니다.

좀 더 많은 HT-72가 있었다면 제 1차 테라노바 원정의 결과도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가져온 숫자 자체가 너무 적었기에 결국 전황에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원정함대가 테라노바 원정 실패를 인정하고 제 2차 원정을 위해 인근 행성을 점거, 지구로부터 제 2차 원정함대를 요청함과 동시에
자체적인 생산을 시작하면서 지난 원정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제 3함대, 제 8함대의 기갑 전력의 대부분을 HT-72로 교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제 1차 테라노바 원정의 히든카드이자 제 2차 테라노바 원정의 핵심 전력인 HT-72입니다.
일반적인 기어는 한방에 관통해버릴 수 있는 60MW 입자포와 대전차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대 시속 150km로 일격일탈 전법을 선호하지요.
게다가 정말 급한 경우엔 점프 젯을 발동시켜서 순식간에 100m 이상으로 솟구쳐올라갈 수 있습니다.

식민지 원정군의 상징이라 할 수 있을만큼 강력하기에 모든 세력이 이 전차의 생산 공장을 테러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으며
실제로 그 시도가 몇번 성공적으로 먹혀들어감과 동시에 적진에서의 자재 수급 및 기술력의 제한으로 인하여 원정군도 쉽게 수를 늘려나가진 못하고 있습니다.
기존 주력 전차인 HT-68과 비교.
HT-68이 약간 가벼운 느낌이라면 HT-72는 정말 꽉 찬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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