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게임. 게임.

문득 오늘 이야기 듣고 벙 쪄있다가 현실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만화와 현실의 괴리. 만화.

같은 사무실 동료가 집에 둘 공간이 없다는 핑계를 빙자한 포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몇주 전 '겁쟁이 페달'이라는 만화책을 50권 이상 탕비실에 비치해놨습니다.

50권이었나 60권이었나 아무튼간에 굉장한 양이었는데 이게 아무래도 운동만화(?)라는 이미지를 심어준건지 다들 틈틈히 쉬는 시간마다 재미있게 읽고 있더군요.
네이버 웹툰 중에 윈드 브레이커라는 작품도 사무실에서 딴짓거리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애용하던 만큼 동일 장르의 이 작품이 파고들기가 그만큼 쉬웠던 것 같습니다.

저도 틈나는대로 한권씩 집어서 읽고 있는데...

확실히 보면 볼수록 한대 딱 타고 장비 갖춰서 자전거 도로를 달리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한번 나무위키를 통해 주인공들이 수족처럼 다루는 이 로드 바이크의 이름을 알아내서 얼마인가 검색해봤더니...
최소 500만 ~ 1300만[...]

그만큼 엄청난 기술이 들어가있겠지만 일단 새로운 지식을 얻은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오늘의 메뉴.

"야 이건 딱 봐도 비싸보인다".

1/18 다이캐스팅 차량을 올릴 수 있는 1/18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 카 캐리어입니다.
요즘 1/18 스케일에 관심이 좀 생겨서 찾다보니 그냥 차도 있으면 왠지 카 캐리어도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풀카가 나왔다니 대단하네요.

물론 가격도 정말 대단해서 국내 판매가 기준으로 대략 120만원 이상!
당연히 위에 올라간 차량은 가격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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