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맥스팩토리...

맨 처음 솔틱 라운드 페이서를 내줄 때만 해도 내심 속으로는 '에이 저러다가 찍 싸고 금방 라인업 마무리 하겠지..."하고
무시했었는데 빅 풋이라니...빅풋이라니..!

진짜 수십년만의 입체화라니 이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헤일로 : 그라운드 커맨드]UNSC & 코버넌트 주력 전차 등장. Warhammer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UNSC와 코버넌트 주력 전차가 공개됬습니다.
10월 발매 예정이며, 본격적으로 전차가 추가되는 만큼 헤일로 : 그라운드 커맨드를 완성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지요.
UNSC의 주력 전차인 스콜피온은 105mm 주포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이와 별개로 대공 전차 버전인 '선 데빌'로 선택 조립이 가능한 대공 포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버넌트의 주력 전차인 레이스의 경우 기본 무장인 플라즈마 박격포가 탑재되어 있으며
마찬가지로 대공 전차 버전 레이스의 주무장인 3연장 플라즈마 대공포 2문도 선택 무장으로 들어있습니다.

과연 전부 레진일지 아니면 주포는 주석일지 모르겠지만 일단 올해 안에 나온다는게 무척 기분 좋네요[...]


[워해머 40k]아스트라 밀리타룸 `발키리` 강습 수송기. Warhammer

'발키리'는 오랜 세월 아스트라 밀리타룸을 수호해온 임페리얼 네이비의 상징과도 같은 강습 수송선으로
보병들을 적진으로 수송하며 필요하다면 화력 지원까지도 가능하기에 어떠한 임무에 투입해도 제 몫을 다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직이착륙 기능을 활용하여 어디에서나 작전을 수행 할 수 있기에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발키리는 이전에 한번 리뷰를 진행한 적이 있지만 앞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리게 될 모종의 이유로 인해 티로 피날레를 시전했습니다.
덩치가 덩치인지라 아주 그냥 서페이서 한캔을 꿀꺽하고 잘도 마시는데 뿌리면서 참 착잡했습니다(?)
제국의 모범이라 할 수 있는 준수한 디자인 덕분에 사진 찍기 참 좋은 항공기 중 하나입니다.
어딜 찍어도 듬직하게 잘 나와서...[...]
티로 피날레 시전하면서 조종석 살리기 참 힘들었습니다.
잘 마무리 되서 다행이지 모델링 스킬이 거의 없어서 걱정 많이 했죠[...]
주 무장은 헬스트라이크 미사일과 로켓 포드 중 하나로 결정할 수 있지만 역시 로켓 포드가 진리다 라는 믿음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항공기인 만큼 크기는 상당합니다.

묵직함은 다르지만 일단 같이 놓고 보면 베인블레이드를 압도하는 뭔가가 있지요.
이렇게 보니 역시 미래적인 항공기와 과거의 유물인 다포탑 전차가 같이 다니는 모습이야말로 제국의 상징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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