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부키야의 치명적인 단점. 프라모델.

일반판이던 한정판이던 시기 놓치면 그냥 못구한다는 것[...]

으으 그 많던 게슈펜스트가 다 어디로 가버렸나...


[워해머 40k]역대급 호불호가 온다! 오늘의 메뉴.

프라이마리스 '리뎀터' 드레드노트.

원래 드레드노트 계열은 구입을 거의 안하는데 이건 호기심에라도 한번 구매해볼만 하네요.
사실 저도 디자인이 좋다 나쁘다 바로 말 하기가 힘들 정도로 애매하긴 하지만[...]


[Dropfleet Commander]UCMF `Rio` Class Cruiser. Dropfleet Commander

'리오' 급은 UCM 함대에서 가장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순양함입니다.
현재 125척이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손실을 매꾸기 위해 몇 척이 더 건조 중에 들어가있는 상태지요.

기동성과 생존성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줌에 따라 리오 급은 강행정찰부터 함대전까지 다양한 임무에 투입될 수 있으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배치된 무장을 통해 이러한 여러가지 임무에서 제 몫을 다 할 수 있습니다.

리오 급의 주 임무는 바로 함대전이 벌어지면 선봉에 나서서 적과 가장 처음 교전을 벌이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위 임무는 본격적으로 재정복이 펼쳐지기 수십년 전부터 이루어져왔던 가장 교과서적인 함대전술에 따른 것이며,
어떤 리오 급은 무려 50년간 전위 임무에 투입되면서 다른 신형 함선들은 감히 도전조차 못할 정도의 명성과 영광을 쌓아왔습니다.

현재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부분의 리오 급이 구식 중의 구식이라 할 정도로 오래되긴 했지만,
이들은 여전히 재정복의 선봉에서 마치 창끝과도 같이 날카롭게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리오 급 순양함으로는 'UCMF 컨스티튜션', 'UCMF 솔져 오브 포츈', 'UCMF 송 오브 호프' 등이 있습니다.
UCM 순양함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는 리오 급 순양함입니다.
형태부터 무장까지 말 그대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함체 상부에 탑재된 UF-4200 3연장 매스 드라이버.
함체 하부에 탑재된 UF-6400 2연장 매스 드라이버.
이쪽이 주포라고 보시면 됩니다.
순양함이면서 길이가 무려 956m나 되기 때문에 호위함이 옆에 서면 매우 작아집니다[...]
게다가 본격적으로 UF-6400을 탑재하면서 UCM의 상징인 매스 드라이버의 위엄을 뽐낼 수 있지요.
이 함급을 필두로 UCM은 다양한 개량 사업과 신규 함급 설계를 통해 그 종류를 쭉 늘려나가게 됩니다.
어느 정도냐면 와 이놈들 날로 먹네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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