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볼트만이 가능한 키 비주얼.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이라는 타이틀에 오직 앗가이만 등장[...]


[The Uncharted Seas]Orc Raiders `Pounder` Class Giant War Tower. Sea of The Stars

'크러셔'급이 바다 위의 공성병기라면, '파운더'급은 바다 위에 지어진 요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대한 황동 대포를 각 방향에 설치한 뒤 강철판을 추가로 덧댄 덕분에 파운더 급은 전열함의 일제 사격도 막아낼 수 있으며,
화력과 방어력에 올인한 만큼 기동성은 말 그대로 기어다니는 수준이며, 그렇기에 함대전 보다는 고정 목표에 달라붙어 두들기는 것에 특화되어 있지요.

보통 파운더급 워 타워는 적의 해안 요새를 목표로 할때 모습을 드러내며, 적의 방어 의지를 꺾고 아군 함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두에 투입됩니다.
칸을 쌓고 쌓고 또 쌓고[...]
컨셉이 컨셉인 만큼 외형 자체는 정말 압도적입니다[...]
한등급 낮은 워 타워인 크러셔급과 비교.
진짜 지금까지 함선 미니어쳐를 수도 없이 접해봤지만 워 타워 컨셉은 완소 그 자체입니다[...]
그야말로 압-박[...]


신 고지라를 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요리법. 오늘의 메뉴.

이 세상 아이디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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